들 꽃 에 게
서 정 윤
어디에서 피어
언제 지든지
너는 들꽃이다.
내가 너에게 보내는 그리움은
오히려 너를 시들게 할 뿐,
너는 그저 논두렁 길가에
피었다 지면 그만이다.
인간이 살아, 살면서 맺는
숱한 인연의 매듭들을
이제는...
출처 : ♡ 사랑의 뜨락 ♡
글쓴이 : 작은바구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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