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정오의 빛같은 자가 조 각 목 주님 인터넷 안티들은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큰교회 목사님들 욕하면서 십일조 강조하여 헌금 뜯어내어 교회만 크게 짓고 기독교는 다 거짓이라고 기독교를 믿지 말라고 이곳 저곳에 써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전 그것을 보는 순간 너무 화가 났지요 그래서 저는 꼬리글을 달았습니다 너희들 천국은 분명히 있다 그러지 말고 주님을 꼭 믿으라고요 아직 화가 안 풀린 난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막 달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은혜인가요 다른 날과는 다르게 당신의 사랑이 온몸에 느껴지네요 내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내 입에서는 당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을 누가 만들었는데 물이 공기가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수 없으면서도 자신들의 죄를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들은 투정만 부리고 그래서 당신은 이럴때를 대비해 미리 말씀 하셨죠 혼탁한 세상에서 깨끗하게 살아야 함을 첫째로 성결을 말씀하시고 그 다음 말씀은 화평과 관용과 양순 긍휼을 말씀하시며 이 모든것은 선한 열매가 가득하며 편벽과 거짓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주님안에서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가 되길 원합니다 당신만이 아십니다 우리마음을 당신의 피묻은 손으로 어루 만져 주시옵소서 주님 이 땅에 많은 자들이 당신의 음성에 귀를 귀울이며 깊은 묵상속에 다시금 당신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지상 명령인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기에 부끄럼 당하지 않게 우리 모두에게 당신 닮게 하시어 지혜를 주시고 많은 자들을 옳은길로 인도하는 정오의 빛같은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