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와 같이
제가 깊은 잠에 빠져 있나이다.
세상의 소리에 듣지 않고 저 배 밑으로
내려가 잠에 취하여 있나이다.
배 위에서 들려오는
구원의 요청소리에
귀를 막고, 눈을 막고
보지도 듣지도 않을려고 하나이다.
내 속에 갇혀진
선민의식이 우월의식이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깊은 타락의 늪으로 빠졌나이다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내 생각 내 고집 내 의지
내 마음대로 살려고
육신의 안락만을 추구하나이다.
이제는 눈을 뜨게 하소서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귀를 열어 주소서
세상이 구원 해 달라는
열망을 듣게 하소서
내 안에 사로잡힌
선민의식 우월의식
편협된 생각을 지우사
오직 주의 뜻으로 채워주소서
일어나 니느웨로
가서 외치게 하소서
하나님 부르심 앞에
응하게 하소서
항상 깨어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의 뜻을 좇아
주의 일을 하렵니다.
요나를 생각하며 ~~~
출처 : 영원한 친구
글쓴이 : 영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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