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음성

[스크랩] 패역한 자의 말로

새영구 2006. 8. 8. 07:06
패역한 자의 말로

하늘 보좌

    이사야서 30장 8절 -14절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성경에는 멸망 받을 자들에 대한 말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패역한 자들은 반드시 멸망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패역한다는 말은 이치나 도리에 일부러 거슬려서 불순종하는 것을 패역이라고 말합니다.  알면서도 일부러 불순종 것을 패역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교회에 출석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도리를 잘 알면서도 일부러 반항하고 불순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을 패역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패역이라는 말은 이방인이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사용한 일이 없고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슬릴 때에 이 말을 쓰는 것입니다.

  패역한 자는 스스로 멸망을 선택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패역한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패역이 어떠한 것인가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는 것이 패역입니다.

  이사야 30장 1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향하지 않거나 의지하지 않는 것이 패역입니다.  하나님에게 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의 뜻을 멸시하고 사는 사람이 패역한 사람이요 죄에 죄를 더하는 사람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는 하나님을 붙잡고 해결하여야 합니다.

  사울 왕이 문제가 있을 때에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신접한 자를 찾아서 물을 때에 패역한 왕으로 멸망당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하나님께 묻지 아니하고 귀신에게 묻는 일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점쟁이를 찾아가서 점치는 것입니다.

  귀신을 힘을 빌려서, 내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그 자체가 하나님은 패역으로 정하시고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패역한 자라 하시며 이들을 멸망시키십니다.

  죄에 죄를 더하는 패역의 행위를 하지 말고 문제가 있을 때에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께 문제를 내어놓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성도가 마땅히 하야야 할입니다.

  이러함이 없는 자가 패역한 자입니다.


2. 거짓말하는 사람이 패역한 자입니다.

  9절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하나님을 향하여 서원하고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입으로 말하고 이것을 실천 못하고 입으로만 말하고 행함이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패역한 자입니다.

  이사야서 1장 5절 - 6절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패역한 자가 되면 먼저 하나님께로부터 매를 맞습니다. 그래도 돌이키지 않으면 그 때에는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이사야 1장 28절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패역한 사람이나 죄를 지은 죄인이나 하나님을 버린 자도 다 망하고 지옥 가기는 마찬가지임으로 우리는 거짓 없는 진실함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거짓은 패역임을 알고 거짓 된 자가 가는 곳은 지옥이라는 것을 알고 패역을 멀리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패역한 사람입니다.

  이사야 30장 9절 下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부모가 아들을 타이를 때에 이를 듣기를 거부하고 오히려 반항하면서 부모에게 설치는 자식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식을 패역 부도한 자식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패역한 자식들을 국가에서도 존속 상해죄로 옛날에는 동네 마당 가운데에 누여 놓고 볼기를 쳤고 성경은 돌로 쳐서 패역한 자식을 죽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 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실 때에 듣기를 싫어하고 반항하며 대항하면 이는 패역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함으로 패역 자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1. 성경과 원수가 된 사람 - 성경을 1년에 한 번도 안 읽는 사람

2. 성경을 읽고 깨달음이 있어도 실천이 없는 사람 - 행함 없는 자

3. 기도를 안 하는 사람 -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 내 힘으로 산다는 사람들입니다.

4. 자기 고집이 하나님 말씀보다 더 센 사람 - 불 순종자, 예수를 안 믿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사람.

  이상의 열거된 사람들이 패역한 사람입니다.


4. 선견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패역 자입니다.

  10절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선견하지 말라는 말은 참견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릇된 길로 가지 않게 아름다운 길로 지도를 하는데 참견하지 말고 상관하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이 패역 자입니다.

  목사님이나 장로님이 이래서는 안 되니 이리저리 하라는 말씀에 따른 지도를 할 때에 반항하면서 교회의 지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입니다. 

  과거에는 교회에 치리가 있어서 성도가 잘 못 할 때에는 수찬 정지나 근신이나 직분 정직을 당회에서 결의하여 통보할 때에 그 치리를 받고 근신함으로 받아 들였지만 요사이는 치리라는 것이 실종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치리를 하면 교회를 안 나오거나 다른 교회로 옮겨가고 다른 교회에서는 그런 사람을 중직으로 받아들이니 패역함이 점점 심하여 진 것입니다.

  치리를 받으면 반성하고 근신하여 그 교회를 떠나지 않으면서 더 좋은 신앙으로 발전되기를 노력하지 않고 선견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 패역한 말을 합니다.

  마태 복음 18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땅에서 주의 종들이 풀지 않으면 하늘에서도 풀리지 않음으로 다른 교회로 옮겨간다 하여 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반성과 근신과 회개함으로 매인 것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당회에서 치리를 해제하여야만 하늘에서도 풀리는 것입니다.

  선견하지 말고 참견하지 말라 말하며 주의 종들의 올바른 지도를 거절하는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께 패역한 자입니다.


5.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패역 자입니다.

  이사야 30장 10절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보이면 싫어하는 사람들입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하셨으니 성수주일을 하라고 말하면 반항하면서 신약 시대에는 그러한 법이 해당이 안 된다 하면서 자기 스스로 합당한 이유를 찾아 합리화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싫어하면서 계명을 어기고 스스로 합당하게 합리화시키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패역한 자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였으면 예하고 아니하고, 하라 하였으면 실천하기를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간음하지 말라 하였으면 간음을 아니 하여야 하는데 아브라함도 첩이 있고 야곱이는 처가 네 명이나 있었고, 솔로몬은 1,000명의 첩이 있었고, 다윗도 여러 첩을 두었다고 말하면서 자기의 축첩을 합리화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일에 안식을 하라 하였으면 집을 짓는 것도 쉬어야 하는데 주일날에 건축을 하면서 성전을 지으며 이것은 업자에게 주었으니 업자가 하는 일이라 하면서 자기를 합리화시킵니다.

  자기 손이 한 일을 이것은 내가 한 일이 아니라 손이 한 일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잘못된 일을 억지로 합리화하는 사람들이 패역한 사람들입니다.

  정직한 말을 궤변으로 정직한 말을 굽게 하는 사람들이 패역한 사람입니다.

  성경을 자기의 유익한 방향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패역한 사람으로 망할 사람들입니다.


6. 부드러운 말을 하라. 아첨하는 말을 하라고 말하는 사람.

  목사가 강한 설교를 하면 나를 친다 하면서 설교에 반항하는 사람들입니다.  항상 부드럽고 아첨하는 설교, 축복에 대한 설교와 믿음으로 이미 구원받았다 하면서 행동의 책임을 구하지 않는 설교 등을 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아첨하는 설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패역 자입니다.

  아첨 선지자 400명의 아첨하는 예언을 듣기를 좋아하고 참 예언을 하는 미가야를 뺨을 때리며 미워하던 아합왕 같은 자가 패역한 자입니다.  시드기야와 같은 아첨 말을 하는 선지자도 패역한 자이고 이런 말을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역시 패역 자입니다.

  아첨하는 설교를 하는 사람도 패역 자이고 이런 말을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역시 패역 자로 망할 사람들입니다.

  현대 교회는 이 아첨하는 설교를 하는 곳으로 교인들이 모여들고 아첨하는 설교를 잘하는 사람을 은혜 있는 목사 말씀 중심의 목사, 참 진리를 말씀하는 목사라고 아첨하며 몰려듭니다.

  예레미야나 미가야와 같이 참된 말을 말하는 선지자는 뺨을 때리며 구덩이에 던져 버립니다.

  뺨을 맞으면서도 하나님이 주신 바른 말을 하는 내가 되어야 하고 나를 향하여 책망하는 주의 종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회개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 가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예레미야, 미가야 같은 종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7. 거짓된 것을 보이라고 말합니다.

  10절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아합왕은 거짓 된 것을 좋아하다가 망한 왕입니다.

  역대하 18장 4절 -28절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인을 모으고 저희에게 이르되 우리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저희가 가로되 올라가소서 하나님이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항상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이스라엘 왕과 유다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모든 선지자가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일러 가로되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일구하여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컨대 당신의 말도 저희 중 한 사람처럼 길하게 하소서 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저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가로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저희가 왕의 손에 붙인 바 되리이다 왕이 저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만 말하라고 내가 몇 번이나 너로 맹세케 하여야 하겠느냐 저가 가로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만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 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미가야는 하나님의 보이신 대로 참 된 말을 하였고 시드기야를 비롯한 다른 선지자는 하나님이 보이시는 것을 보지 못하고서도 자기의 마음에서 지어낸 아첨하는 듣기 좋은 말을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서 말한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뺨을 맞고 옥에 갇히는 일을 당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참 된 것을 말을 하는 선지자가 되어야 합니다.

  귀에 솔깃한 것만 좋아하고 단 것만 좋아하고 거짓을 좋아하는 자나 거짓을 말하는 자나 모두 하나님 앞에 패역한 자로 모두 망할 사람들입니다.


8. 정도를 버리라고 하는 사람들이 패역한 사람들입니다.

  11절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우리는 항상 정도를 따라야 합니다.  신앙에도 정도가 있습니다.

  주일날에는 예배당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그 날을 거룩히 지키며 말씀대로 안식하면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정도입니다.  이러한 정도를 버리는 사람이 많이 있고 신앙의 정도를 가르치지 않는 교회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패역한 사람입니다.  정도는 정통 보수 신앙입니다.  신앙 상식을 벗어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 양심을 벗어 난 것이 정도를 버린 것입니다.

  신앙은 요령이 없는 것입니다. 힘이 들어도 신앙의 정도를 다라 그 길로 가야만 천국에 이르게 됩니다.  신앙의 정도를 버린 자가 하나님 앞에 패역한 자입니다.

 

  정리:

이상과 같이 패역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서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서 떠나십니다.  이 말을 업신여기지 말고 패역한 자에 참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패역한 자는 토기장이가 잘 못 만들어진 그릇을 아낌없이 깨어 부셔 버리는 것과 같이 파쇄시킵니다.

  우리는 패역한 자의 자리에서 벗어나서 온전히 진실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유다서 1장 11절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고라 일당과 같이 주의 종에 반기를 드는 것도 패역한 것입니다.

  패역한 자는 땅이 입을 벌려 고라 일당을 삼킨 것과 같이 그 가족과 그에 속한 모든 재산도 함께 망하는 것입니다.

마태 복음 17장 17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 오라 하시다”

  예수님은 이 세대를 패역한 세대라고 탄식하였습니다.

  믿음이 없고 기도가 없고 귀신 한나를 쫓아 내지 못하는 제자들을 책망하시면서 패역한 세대를 책망하시었습니다.

  우리는 패역함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 모든 일을 하나님께 물어 보면서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2. 거짓말을 하지 말고 진실 되게 살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법을 듣고 즐거워하며 순종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4. 하나님의 주시는 책망을 받고 회개와 근신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5. 정직한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면서 행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6. 부드러운 말, 아첨하는 말을 좋아하지 말고 참된 말을 듣고 택하고 살아야 합니다.

7. 거짓 된 것을 좋아하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8. 正道를 버리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패역한 자의 받을 결과를 알고 하나님 앞에 진실 되게 믿음을 보이면서 순종함으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주님 앞에 설 수 있도록 힘을 쓰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은혜 (恩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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